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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S의 현장 북경에서 활약하는 보성전자의 공기청정기
2003.09.26 12,028
SARS의 현장 북경에서 보성전자의 청정기술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2002년 11월6일 광둥에서 SARS 환자가 발견된 이래 중국의 SARS 환자 발생은 계속 되고 있다. 북경에서도 SARS가 계속 창궐하고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점점 커지자 중국 당국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고 판단하여 2003년 4월 21일 피해상황과 환자발생 수를 허위로 보고한 북경시장을 경질하고 27일에는 위생부장까지도 경질하여 부총리가 그 직무를 대행키로 하고 환자의 수와 사망자의 수를 외부에 발표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전문병원을 지정하고 격리와 치료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으며, SARS 치료도중 감염되어 사망한 의료종사자를 영웅으로 추대하여 의료종사자의 사기를 높이는 한편 의료종사자의 근무 기피를 막기 위하여 병실에 보성전자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기 시작하였다. 이는 의료 종사자의 감염 방지와 함께 환자의 치료에 대단히 효과적이다.
"◎ 중국의 SARS현장에서 성능을 인정받는 보성전자의 보성전자의 FA Series 공기청정기는 Neutralizer를 장착하여 실내에 부유하는 병원균의 밀도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어서 중국 위생부의 검열 통과한 유일한 병실용 대형 공기청정기이다. 성능보다는 화려하게 만들어진 광고에 의해서 판매되던 다른 공기청정기에서는 전혀 기대할 수 없는 성능인 것이다.

◎ 중국의 SARS 현장에서 성능을 발휘하는 FIGARO Series



◎ 중국의 SARS 현장에서 성능을 인정받는 보성전자의 CLEAN TECHNIC



실내에는 미세한 먼지나 병균, 바이러스 따위가 항상 떠있게 되는데 이것들은 그 크기와 무게가 아주 작아서 실내기류의 영향으로 가라앉지 못하고 계속 떠다니다가 자신의 정전기와 인체의 머리카락 또는 의복의 정전기의 인력 때문에 끌려가서 거기 붙어 버리게 된다. 이런때는 설혹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여도 공기중의 미세먼지는 공기청정기로 흡입되지 않고 제멋대로 정전기에 끌려서 가고 싶은 곳으로 가버리고 또 그곳에 붙어버리게 된다.
예를 들어 회식자리의 불고기 냄새가 옷에 배거나 애견가의 몸에 남아 있는 강아지 냄새는 그 냄새를 함유한 미세한 수분입자가 정전기의 영향으로 사람의 몸이나 옷에 붙어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여기에 Neutralizer를 정착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면 실내의 정전기를 제거하므로 냄새분자를 머금은 미세한 수분입자가 다른 곳에 부착되지 못하고 기류를 따라서 공기청정기로 쉽게 흡입, 제거되어서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까지도 나타낸다.
이 기술은 병원에서 특히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병실에서의 감염은 직접감염을 제외하면 병원균이 실내에 계속 잔류, 누적되어서 일어나며 병원균의 밀도가 올라갈 때 감염의 확률도 따라서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Neutralizer는 미세먼지는 물론 병원균을 실내에 누적되지 못하게 하여 실내를 쾌적하게 할 뿐 아니라 병원균의 밀도를 획기적으로 낮추므로 환자와 함께 병실내의 의료진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것이다.